주한대사들과 함께하는 ‘좋은날 눈부시게 한복패션쇼'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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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뷰티엔패션 김홍준 기자 | 지난 3월 26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엘리에나호텔 5층 그랜드볼룸에서 '2021 주한대사들과 함께하는 좋은날 눈부시게 한복패션쇼'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좋은날 눈부시게 한복패션쇼는 아제르바이잔, 알제리, 멕시코, 페루, 루마니아, 터키, 잠비아, 요르단, 몽골, 불가리아 등 총 15개국의 주한대사 부인과 대사관 참사관들이 한복을 입고 무대 런웨이에 나섰다.

특히, 한복패션쇼는 무용가 김아영의 태평무를 시작으로 시니어한복모델선발대회(대회장 김덕영 보미건설 회장)가 열렸으며, 축하무대로는 소프라노 배수진(SJ엔터테인먼트 대표)의 축가에 이어 국내 대표적인 뮤지컬배우 서범석과 광나는 사람들의 뮤지컬공연으로 무대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또한, 이날 한복패션쇼의 심사위원장에 안병천 (주)대우패션그룹 회장을 비롯해 박인택 한류문화콘텐츠 프로듀서, 김종호 한류선정조직위원장, 조현 KBS스포츠예술과학원 모델과정 주임교수, 전영애 시니어모델 원더풀라이프 회장 등이 참여했으며, 참가자 중 노우리씨가 진의 영예를 안았다.

 

모든 출연자들이 무대 위에 올라 한복패션쇼를 선보이며 휘날레를 장식했으며,

이날 MBC아카데미뷰티학원 메이크업 지원팀이 대사부인 등 참가자들에게 메이크업을 시술햇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되었다.

한편, 좋은날 눈부시게 김광자 대표는 매년 3~4회의 한복쇼를 개최하여 우리 고유의 아름다운 한복의 전통미를 알리는데 앞장서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