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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야!' 김영광, 직진남의 매력 상추꽃다발로 어필 중?

조아제과 인기 독점! 내 눈에는 최강희만!

  e뷰티엔패션 박찬균 기자 |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의 김영광이 상추꽃다발로 최강희를 위로한다. 조아제과 구내식당 최고 인기남에 등극한 그가 최강희에게 자신의 매력을 어필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2일 ‘안녕? 나야!’ 제작진은 극중 한유현을 연기하는 김영광이 37살 반하니 역의 최강희에게 상추꽃다발을 건네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힘이 다 빠진 상태로 구내식당에 식사를 하러 온 하니에게 조리사 유현이 밝은 미소로 상추꽃다발을 건네는 모습이 담겼다. 갑작스러운 상추꽃다발의 등장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는 유현의 행동에 하니는 당황스러운 감정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낯선 제품개발팀 생활에 힘과 위로를 북돋아 주는 유현이 싫지 않은 상황. 그런 가운데 잘생긴 외모로 여직원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으며 조리실 최고 인기남에 등극한 유현으로 인해 하니는 따가운 눈총 또한 받게 되기에 주목된다. 다른 직원들에겐 칼 같이 정량배식을 지키는 유현이지만 하니에게는 맛 좋은 고기반찬을 푸짐하게 퍼주며 애정을 팍팍 드러낼 예정. 조아제과 조리실과 제품개발팀에 동시에 입사하며 시시때때로 맞닥뜨리는 두 사람의 인연이 이어지는 상황

'트둥이 4인방’, 넘치는 '트롯사랑'!

이소원-임서원-김지율-황승아, '미스트롯 2 7공주 스페셜' 출연

  e뷰티엔패션 박찬균 기자 | '트롯둥이 4인방' 이소원, 임서원, 김지율, 황승아가 ‘미스트롯2’ 스페셜 방송에 출연해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2 7공주 스페셜'에 출연한 이소원, 임서원, 김지율, 황승아는 미스트롯2에 출연하게 된 계기부터 연습장면, 그리고 비하인드까지 전격 공개되었다. 이날 방송에서 이소원, 임서원, 김지율, 황승아는 '미스트롯2' 초등부 참가자로 출연해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넘치는 비글미와 순수함으로 대한민국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홀릭시켰다. 먼저 초등부 첫만남을 위해 가장 먼저 대기실에 도착한 미스트롯2 공식 공주님 '임서원'은 특유의 꽃미소로 인사 반장의 면모는 물론 넘치는 친화력으로 대기실 비타민으로 활약했으며, 막내 황승아는 넘치는 쾌할함과 막내미로 어색한 대기실의 공기를 밝게 물들였다. 또한 리틀 송가인 김지율은 완벽한 노래실력과는 달리 팀미션 연습 과정에서는 생각대로 되지 않는 단체 안무에 어려움을 겪는 모습이었으나 쉼 없는 연습을 거듭한 끝에 완벽하게 '하니하니' 무대를 초등부와 함께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과 감탄을 동시에 불러일으켰다. 심장을 울리는

가수 최백호, '자산어보'와의 특별한 만남!

'바다 끝' 컬래버레이션 뮤직비디오 화제

  e뷰티엔패션 박찬균 기자 | 오는 3월 31일 개봉을 알리며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영화 '자산어보'가 가수 최백호와의 ‘바다 끝’ 컬래버레이션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준익 감독의 열네 번째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자산어보'가 가수 최백호와의 특별한 만남으로 완성된 ‘바다 끝’ 컬래버레이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영화 '자산어보'는 흑산으로 유배된 후, 책보다 바다가 궁금해진 학자 ‘정약전’과 바다를 벗어나 출셋길에 오르고 싶은 청년 어부 ‘창대’가 [자산어보]를 집필하며 벗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잔잔하게 파도가 일렁이는 '자산어보'의 한 장면에 이어 가수 최백호의 담담한 목소리로 시작하는 뮤직비디오는 영화 속 ‘정약전’과 ‘창대’의 만남부터 이들이 [자산어보]를 집필하며 함께한 순간들을 한 폭의 수묵화 같은 영상들로 담아내 이목을 사로잡는다. 바다의 절경을 배경으로 아름답게 펼쳐지는 '자산어보'의 장면들은 한 편의 시를 연상시키는 ‘바다 끝’의 서정적인 가사와 완벽하게 어우러지며 더욱 깊은 울림을 전한다. 특히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고 싶은 ‘창대’에게 “학처럼 사는 것도 좋으나 구

티빙, '철인왕후' 코멘터리 '철인왕후일담' 독점 공개

'철인왕후' 배우들 11명이 직접 전하는 촬영 비하인드!

  e뷰티엔패션 박찬균 기자 | '철인왕후' 코멘터리 '철인왕후일담'에는 신혜선(김소용 역), 김정현(철종 역)을 비롯해 배종옥(순원왕후 역), 설인아(조화진 역), 나인우(김병인 역), 김인권(만복 역), 이재원(홍별감 역), 유민규(영평군 역), 차청화(최상궁 역), 유영재(김환 역), 채서은(홍연 역)까지 총 11명의 배우가 함께 출연해 '철인왕후' 비하인드를 전할 계획이다. 특히 공개된 현장 이미지 속 배우들은 오랜 촬영 기간 동안 동고동락한 만큼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뿜으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관전 포인트는 출연진의 입을 통해 생생하게 듣는 코멘터리와 텐션 높은 리액션이다. 방영 당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노타치' 커플이 극 중 '타치' 장면들을 되짚으며 전하는 비하인드 스토리는 가장 큰 기대 포인트. 이 밖에도 사사건건 소용을 방해하는 안티팬, 특전사, 애순애수 등의 키워드로 묶인 명장면들이 배우들의 입담과 함께 시청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그 밖에 배우들의 가감 없는 토크도 이어질 전망이다. 배우들은 각각의 명대사, 명장면을 꼽으며 애청자들과 즐거운 추억을 나눌 것을 예고했다. 유독 훈훈하기로 소문난 촬영장 케미스트리도 전격 공개

'모리타니안' 조디 포스터, 골든글로브 여우조연상 수상

조디 포스터..전세계가 주목한 열연을 만난다!

  e뷰티엔패션 박찬균 기자 | 오는 3월 17일 개봉을 앞둔 '모리타니안'의 조디 포스터가 제78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올해 최고의 기대작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타임지가 선정한 2021년 가장 기대되는 영화 '모리타니안'은 수년간 수용소에 갇혀 있던 한 남자의 첫번째 재판을 준비하는 변호사 ‘낸시’(조디 포스터)와 군검찰관 ‘카우치’(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은폐되어 있던 국가의 기밀을 마주하는 충격 실화 바탕 드라마다. 할리우드외신기자협회(Hollywood Foreign Press Association)가 주관하는 골든 글로브 시상식은 그 영향력이 이후 아카데미 시상식까지 이어지며 작품의 흥행과 평가에 대한 바로미터라고도 불리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현지 시각 2월 28일(일)에 진행된 제78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모리타니안'의 조디 포스터가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조디 포스터는 '모리타니안'에서 9.11 테러의 핵심 용의자로 의심되는 남자를 변호하며 소신을 굽히지 않는 변호사 ‘낸시 홀랜더’ 역을 맡아 카리스마 넘치는 열연을 선보였다. 매 작품마다 강렬한 연기와 새로운 변신을 선보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