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전체기사 보기

인터걸스, 미국 애틀랜타 코리아 페스티벌 통해 성공적 데뷔

  e뷰티엔패션 관리자 기자 | 인터비디엔터테인먼트는 신인 걸그룹 인터걸스(INTER GIRLS)가 세계적인 K팝 열풍 속에 미국에 입성하며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지난달 25일~26일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2021 애틀랜타 코리아 페스티벌 무대에 선 인터걸스는 신인답지 않은 열정적인 무대로 해외팬들의 박수를 받았다. 또한 인터걸스는 앨라배마와 뉴저지에서도 함께 공연을 펼쳤으며 루미너스도 함께 했다. 특히 이번 해외공연에서 많은 호응을 받았던 인터걸스의 데뷔곡 '바쁘니까 끊어'는 남자친구를 위해 깜짝선물을 준비하는 사랑스러운 여자의 마음을 표현한 곡으로써 중독성 있는 후렴과 경쾌한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이다. 인상적인 데뷔 프로모션 투어를 가진 인터걸스는 "첫 데뷔무대로 해외투어를 앞두고 무대에 서기까지 정말 많은 연습을 거쳤다. ​ 이번 해외 투어는 인터걸스에게 너무나도 소중한 출발이다. 인터걸스의 음악으로 더욱 많은 국내외 팬들과 소통해 케이팝의 음악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인터비디이엔티 신영학 회장은 "해외 K팝 한류 열풍이 거세게 이어지고 있는 시점에서 이번 투어의 의미가 매우 크다. ​

'신과 함께 2' 윤박, 잘생긴 4차원 캐릭터 등장

훈훈한 비주얼 속 반전 엉뚱 매력

  e뷰티엔패션 관리자 기자 |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에 성시경과 절친인 배우 윤박이 출연해 훈훈한 비주얼 속에 숨겨진 엉뚱한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뽐낸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2’에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윤박이 예측할 수 없는 4차원 끼를 발산하는 모습이 담긴 12회 예고 영상이 ‘채널S’의 네이버TV와 유튜브 공식 채널에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신과 함께 시즌2’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케미를 보여줄 4MC 신동엽, 성시경, 이용진, 박선영이 ‘푸드 마스터’로 변신해 당신의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메뉴를 추천하고 함께 이야기와 맛을 나누는 맞춤형 푸드 추천 토크쇼다. 공개된 ‘신과 함께 시즌2’ 12회 예고에는 드라마와 예능에서 종횡무진 활약 중인 배우 윤박이 등장했다. 성시경은 절친인 윤박을 “매력적이고, 엉뚱한 매력도 있다”고 소개했다. 윤박은 “안녕하시렵니까?”라는 신동엽의 유행어로 4MC에게 인사를 건네며 등장부터 엉뚱함을 과시했다. 윤박의 이름에 관해 박선영이 “성이 윤이고, 이름이 박인 거죠?”라고 묻자, 윤박은 “도박할 때 그 ‘박’자를 써서..”라며 예상치 못한

영화 '어 굿 맨', 11월 개봉 확정

2021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에서 먼저 만난다.

  e뷰티엔패션 관리자 기자 | 오는 11월 개봉을 확정한 사랑과 연대의 이야기 '어 굿 맨'이 2021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상영을 예정해 기대를 모은다. 마리 캐스틸 멘션 솨아 감독의 '어 굿 맨'이 오는 11월 개봉을 확정하고 11월 4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되는 제11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어 굿 맨'은 트랜스맨 ‘벤자민’과 그의 연인 ‘오드’가 세상의 고정관념을 깨고 아이를 갖기 위해 용감한 선택을 감행하는 사랑과 연대의 이야기이다. 영화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으로 국내에도 많은 팬을 생성한 노에미 메를랑이 이번 영화에선 트랜스맨 ‘벤자민’으로 분해 완벽한 연기 변신을 예고하며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어 굿 맨'을 연출한 마리 캐스틸 멘션 솨아 감독은 노에미 메를랑과 네 번째 작업을 함께한 베테랑 파트너로 프랑스의 아카데미라 불리는 세자르 영화제와 프라하 국제영화제, 뤼미에르 영화제에 이름을 올리며 셀린 시아마 감독 이후 주목해야 할 여성 감독으로 부상하고 있다. IS 테러 사건 피해자를 다룬 영화 '하늘이 기다려'를 연출하고, 트랜스맨에 관한 다큐멘터리 '코비'의 제작자로 참여하며 소수자 문제에 대해

가수 '박상민·박기영' 출격...명품 라이브 선보인다

TBS '그대에게' 시즌2, 주옥같은 히트곡을 ALL 라이브로

  e뷰티엔패션 관리자 기자 | 20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된 TBS '힐링스테이지 그대에게' 시즌2에 가수 박상민과 박기영이 출연했다. 1993년 정규 1집 ‘Start’로 데뷔한 이래 28년 간 국민가수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가수 박상민은 ‘무기여 잘 있거라’, ‘해바라기 등 히트곡을 포함해 신곡 ’사랑이 또또‘등 5곡을 ALL 라이브로 선보인다. 특히 ’무기여 잘 있거라‘는 MC테이과의 콜라보 무대로 시청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박상민은 “평소 좋아하는 후배들과 함께 오랜만에 멋진 무대를 보여줄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라며 “콘서트를 한다는 마음으로 한 무대니 많이 즐겨주셨우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가수 박기영의 라이브 무대도 이어진다. 1998년 1집 앨범 ’One’으로 데뷔해, 때로는 감성적인 목소리로 때로는 터프한 보컬로 팔색조 매력을 보여준 박기영은 첫사랑을 떠올리게 하는 ‘안부’ ‘마지막 사랑’ ‘시작’ 등을 포함해 5곡의 무대를 선보인다. 오늘 방송에서는 두 뮤지션의 라이브 무대는 물론이고 그동안 대중에게 공개되지 않은 비하인드 스토리도 준비 돼 있다. ​ 뛰어난 가창력의 소유자, 명품 보컬로 자리매김한 가수 박기